H.eco for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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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가 직면한 기후위기를 극복하고 지속가능한 터전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는 H.eco의 선언이자 약속을 실행 하기 위한 환경비전 공유 플랫폼 입니다.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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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위기 모두의 삶에 영향...경제·환경 함께 가는 게 해법
탄소중립위원회, 환경과 일상 연결 통해
'지구의 시간’ 헤럴드스퀘어에 걸렸다
전세계 3번째·아시아에서 첫번째로 설치,지구온난화, 1.5℃ 이내로 억제 못하면 파국
Korea has potential to lead world in wind power: Orsted APAC president
The Korea Herald is publishing a series of interviews with the lineup of speakers
World’s third Climate Clock arrives in South Korea
Herald Corp. installs Climate Clock on roof of Seoul headquarters
Energy transition essential for exports: RE100 head
The Korea Herald is publishing a series of interviews with the lineup of speakers who will discuss solutions to the climate crisis at the H.eco Forum, which is scheduled to be held virtually on June 10 under the theme “We Face the Climate Clock.”
[#WeFACE] H.eco Forum ready to discuss climate solutions
연사섬네일
“코로나는 기후위기 ‘시험대’...탄소절감, 세계인 함께 나서야”
세계적 미래학자 게르트 레온하르트 인터뷰
[알림] We Face the ‘Climate Clock'
내달 10일 ‘H.eco 포럼 2021’ 개최
“말로만 기후위기, 행동 뒷전인 어른들...미래세대에 짐 떠넘겨”
개인적인 작은 실천·정책에 대한 관심 중요
[환경과 가치가 먼저다, 소셜임팩트 이야기 ②]
‘커뮤니티 펀딩’을 아세요?…루트에너지의 ‘에너지 민주주의’ 개척기
Earth has deadline, but also many lifelines: Climate Clock creator
Gan Golan, one of the clock’s creators, said in a video interview with The Korea Herald
기후변화 기사에 독자들이 반응하고 있다
기후위기, 가까운 미래로 다가와... 밀레니얼 세대엔 사실상 당면과제
미래세대에 머리 숙였던 래퍼 ‘프린스 EA’와 만난다
H.eco forum 제3세션 비대면 강연서 시민행동 강조 계획
“6년 240일 남은 기후위기시계...손 놓고 있을 시간이 없다”
[H.eco forum 2021-기후위기시계를 마주하다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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